#산업
기록 26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아리셀 물류창고 화재 참사
2024년 발생한 아리셀 물류창고 화재로 2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박순관 대표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 아들에게는 징역 7년이 선고됐다.
중국 전략 신흥산업·핵심기술 육성 방침
중국 정부가 신에너지, 신소재, 항공우주 등 전략 신흥산업과 핵심 기술 발전을 가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故 김진석 소방위 순직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조문했다. 7세 딸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가 함께 전해졌다.
부천공장 화재 소방관 사망
부천의 한 공장에서 난 화재로 소방관이 숨진 사건입니다. 경찰이 화재 발생 닷새 만에 해당 공장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현대제철 중대재해 사망 잇따라
최근 5년간 현대제철에서 중대재해로 7명이 숨졌습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잦은 해외출장 논란
국정감사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의 잦은 해외출장과 본원 근무 일수가 문제로 제기됐다.
뉴욕주 반도체 공장 유치 협상
뉴욕주 호컬 주지사가 솔리다임과 반도체 공장 유치를 위한 고급 협상을 진행 중이며, 유티카 지역 공장 발표를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업장 화재·폭발 사망자 급증과 집중점검
사업장 화재와 폭발로 인한 사망자가 크게 늘면서 정부가 위험 사업장 집중점검에 나섰다.
콜롬비아 남서부 금광 붕괴
콜롬비아 남서부의 금광에서 붕괴 사고가 나 최소 6명이 숨졌다고 보도됐습니다.
소방관 순직, 방어적 진압 대책 후 재발
'인명구조 없으면 방어적 진압' 대책이 나온 지 석 달 만에 소방관이 또 순직했다.
북대전IC 작업현장 트럭 사고
2.5톤 트럭이 북대전IC 인근 작업 현장을 덮쳐 신호수 1명이 숨졌습니다.
산업스파이 처벌 강화 추진
기술 유출 시 개발비 전부를 배상하도록 하고 산업스파이 처벌 수위를 높이는 방안이 추진된다는 보도입니다.
DN오토모티브 노동자 납배출 주사 논란
DN오토모티브 노동자들이 자신도 모르게 납 배출 주사를 맞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부천 금속부품 공장 화재
경기 부천의 금속부품 공장에서 큰불이 나 진압 중 소방관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명 구조와 진압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현대제철 당진공장 끼임 사망 사고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설비 보수 작업 중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
식스플래그스 조지아 롤러코스터 추락 사망 사고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식스플래그스 오버 조지아에서 롤러코스터에 탄 40대 남성이 좌석에서 튕겨 나가 숨지고 다른 이용객들도 다쳤습니다.
일하다 숨진 노동자 보상 거절 논란
작업 중 숨진 노동자의 보상이 사업주라는 이유로 거절된 사건을 두고 문제가 제기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망사고 노동감독 논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8년간 13명이 숨졌으며, 대전노동청의 감독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울산 울주군 공장 화재
울산 울주군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한성숙 국무총리가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사망사고
지난 3월 경북 영덕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의 19호기에서 불이 나 수리 중이던 노동자 3명이 숨졌습니다.
SPC삼립 시화공장 컨베이어 끼임 사망사고
2025년 5월 19일 새벽 3시께,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 크림빵 생산라인에서 50대 여성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나선형(스파이럴) 냉각 컨베이어 아래에 들어가 윤활유를 뿌리다 기계에 끼인 사고였습니다. 2022년 평택 사고 뒤에도 SPC 계열사에서 사망사고가 이어지면서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평택 SPL 제빵공장 끼임 사망사고
2022년 10월 15일 새벽, SPC그룹 계열사 SPL의 경기 평택 제빵공장 냉장 샌드위치 라인 배합실에서 20대 여성 노동자가 소스 교반기(혼합기)에 끼여 숨졌습니다. 사고 뒤 SPC 불매운동이 번졌고, 허영인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2018년 태안화력발전소 사고
2018년 12월 10일 밤늦은 시각, 서부발전이 운영하는 태안화력 9·10호기의 석탄 운반 설비에서 사고가 났다. 한국발전기술에 고용된 만 24세의 정규직이 아닌 노동자가 이송탑 부분의 기계 사이에 몸이 끼어 목숨을 잃었다. 그날 두 사람이 짝을 이뤄 일하는 규칙은 적용되지 않았고, 피해자는 홀로 업무를 보던 중이었다. 같이 근무하던 이들은 두 명이 함께 있었다면 비상정지 버튼으로 참변을 막을 수 있었으리라는 견해를 밝혔다. 12월 11일 언론 보도로 사망 소식이 세상에 전해졌다.
평택항 사고
2021년 4월 22일 새벽, 경기도 평택시 평택·당진항 부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학생이 무게 300kg의 컨테이너 일부에 깔려 숨졌다. 원청과 하청 모두 안전 관리가 부실한 가운데 일어난 사고였으며, 피해자에게는 평소와 다른 업무를 맡은 첫날이었다. 현장에는 안전관리자가 없었고 안전장비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
2016년 5월 28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정비하던 외주 용역 직원이 들어오던 열차에 부딪혀 숨졌다. 이 작업은 두 명이 짝을 이뤄 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그는 단독으로 일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작업 여건이 좋지 않았고 관리가 허술했던 점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경찰은 서울메트로 역무실에서 현장 관리와 감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노량진 배수지 수몰 사고
2013년 7월 15일 오후 5시 29분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배수지 상수도관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7명이 물에 잠기는 참사가 일어났다. 폭우로 수위가 오른 한강물이 공사 구간에 생긴 구멍을 통해 공사용 터널로 흘러들었고, 이를 막기 위해 설치한 차단막은 물살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파손됐다. 이 사고로 작업자 7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