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사망사고
다른 이름: 영덕 창포풍력단지 화재 · 영덕 풍력단지 화재 ·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지난 3월 경북 영덕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의 19호기에서 불이 나 수리 중이던 노동자 3명이 숨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사고 6개월여 만에 경찰과 국과수, 고용노동부 등이 합동감식을 했습니다. 경찰은 감식 내용과 최종 수사 결과를 추후 공개할 방침입니다.
타임라인 기록 2개
- 2026년 10월 12일✓ 확인됨
사고 약 7개월 만에 합동감식
경북경찰청·국립과학수사연구원·고용노동부·소방 등이 유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화재 현장을 합동감식했습니다. 발전기 높이가 80m에 이르러 진입로를 내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 시간이 걸린 탓에 감식이 늦어졌습니다.
- 2026년 10월 12일✓ 확인됨
사고 6개월여 만에 합동감식
경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국과수,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소방과 함께 합동감식을 했습니다. 발전기와 타워 구조물을 대상으로 시설 결함과 전기적 요인 등 화재 원인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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