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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12건 · 최근 업데이트순
이번 주 경제 일정 보기 →일본 국채금리 상승과 BOJ 긴급 채권시장 조치 논란
일본 장기금리 상승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우에다 BOJ 총재와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이 이어졌다. 우에다 총재는 긴급 채권시장 조치의 시점을 미리 알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AI 해킹 사태와 은행 예금 이탈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를 계기로 5대 은행장의 책임 문제가 거론되는 가운데, 피해 은행들이 국정감사 자료를 부실하게 제출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론 논란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늦춰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는 가운데, 정부가 5대 거래소의 의견을 듣기로 했다.
OK저축은행 고객정보 추가 유출
OK저축은행에서 고객 정보가 추가로 유출된 것으로 보도됐다.
한미 재무·통화당국 첫 2+2 면담
한미 재무당국과 통화당국이 사상 처음으로 2+2 면담을 가졌다.
한일 통화스와프 3년 연장 합의
한일 재무장관이 100억 달러 규모 통화스와프를 3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서금원 햇살론 문턱 상향 논란
서민금융진흥원이 수요 예측 실패 이후 햇살론 문턱을 높였고, 이로 인해 서민들이 대출을 받기 어려워졌다는 한겨레 단독 보도가 나왔다.
존버킴 3400억 스캠코인 사기 사건
3400억원대 스캠코인 사기 혐의를 받은 '존버킴'에 대한 1심 선고가 있었다.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태
2019년 사모펀드 운용사 라임자산운용이 펀드가 부실하다는 사실을 투자자에게 알리지 않고 판매를 계속했습니다. 그러다 환매를 중단해 약 1조6700억 원 규모의 피해가 났습니다. 펀드끼리 '돌려막기'를 하고 코스닥 기업 전환사채를 편법으로 거래한 의혹, 로비 의혹까지 더해진 대형 금융범죄 사건입니다.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사기 사태
옵티머스자산운용이 '공공기관 매출채권에 투자하는 안전한 펀드'라고 속여 1조 원대 투자금을 모았습니다. 실제로는 부실 채권과 부동산 사업, 돌려막기에 썼고, 2020년 6월 환매를 중단해 약 5146억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펀드의 대부분을 NH투자증권이 팔았습니다.
머지포인트 환불 대란
'무제한 20% 할인'을 내세운 모바일 선불 할인 서비스 머지포인트가 2021년 8월 전자금융업 미등록 문제로 사용처를 갑자기 대폭 줄이고 포인트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이 일로 대규모 환불 요구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운영사 머지플러스 경영진 남매는 적자 구조를 알면서도 소비자 57만 명에게 약 2,500억 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로 처벌받았습니다.
2011년 상호저축은행 영업정지 사건
2011년 2월 부산저축은행을 포함한 여러 상호저축은행이 한꺼번에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후 대주주가 얽힌 부정 행위와, 영업 마감 뒤 VIP 고객들이 예금을 먼저 빼낸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커졌다. 주요 원인으로는 고위험 사업에 대한 충분한 심사 없이 캄보디아 개발 사업인 캄코시티 등에 프로젝트 파이낸스 형태의 불법 대출이 이뤄진 점이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