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기록 3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세대 빌라왕' 426억 전세사기 사건
#전세사기#부동산
50대 진모씨가 2016년 11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서울 강서·금천구와 인천 일대에서 무자본 갭투자를 벌였습니다. 이 방식으로 세입자 227명의 전세보증금 약 426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습니다.
기록 3개 · 시작 2016.11
'강서구 빌라왕' 배후 컨설팅업자 사건
#전세사기#부동산
부동산 컨설팅업체 대표 신모씨가 명의를 빌려준 '바지 임대인(빌라왕)' 여러 명을 두고 무자본 갭투자로 다세대주택을 사들였습니다. 이 방식으로 세입자 37명의 전세보증금 80억여 원을 가로챘습니다.
기록 5개 · 시작 2019.07
'1139채 빌라왕' 전세사기 사건
#전세사기#부동산
40대 김모씨가 자기 돈을 거의 들이지 않는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수도권 빌라·오피스텔 1139채를 사들여 전세를 놓았습니다. 그러다 2022년 10월 갑자기 숨지면서 세입자 수백 명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이 사건이 크게 보도되면서 전국 전세사기 문제가 본격적으로 드러났습니다.
기록 8개 · 시작 20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