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빌라왕' 426억 전세사기 사건
다른 이름: 1세대 빌라왕 · 426억 빌라왕
50대 진모씨가 2016년 11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서울 강서·금천구와 인천 일대에서 무자본 갭투자를 벌였습니다. 이 방식으로 세입자 227명의 전세보증금 약 426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진씨는 2025년 11월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026년 5월에는 서울 관악구 빌라 전세사기 사건으로 징역 6개월이 더해졌습니다.
타임라인 기록 3개
- 2016년 11월보도됨
무자본 갭투자 전세사기 시작
진씨는 매매가보다 높은 전세보증금을 받아 세입자 돈만으로 집값을 치르는 방식으로 주택을 사들였습니다. 돌려막기로 보증금을 반환하다 결국 갚지 못하게 됐습니다.
- 2025년 11월보도됨
1심 징역 10년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은 사기·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진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 2026년 5월 26일✓ 확인됨
관악구 빌라 사기로 징역 6개월 추가
2016년 관악구 빌라 세입자의 보증금 2억 5000만 원을 돌려주지 않은 별도 사건으로 징역 6개월이 추가 선고됐다고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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