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원칙·출처 정책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기록하는지 투명하게 밝힙니다
1. 사실 확인 기준
- 모든 기록은 공개된 언론 보도나 정부·법원·기관의 공식 발표에 근거합니다. 근거가 되는 원문이 없는 내용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 서로 다른 언론·기관 두 곳 이상이 같은 내용을 전한 기록은 확인됨, 한 곳만 전한 기록은 보도됨으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 같은 사실을 여러 언론이 다른 말로 전한 경우 하나의 기록으로 합치고, 출처만 모두 남깁니다.
- 추측, 소문, 익명 게시판의 주장은 사실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2. 표현 원칙
- 수사·재판 중인 일은 확정된 사실처럼 쓰지 않고 ‘혐의’, ‘의혹’으로 씁니다. 무죄·불기소·무혐의 결과도 똑같이 기록합니다.
- 일반인과 피해자의 실명·사진·사는 곳처럼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쓰지 않습니다. 공인은 공적 활동에 관한 내용만 다룹니다.
- 기사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날짜·숫자·이름 같은 사실은 정확히 지키되, 표현은 담담한 기록체로 새로 씁니다.
- 감정을 부추기는 표현, 조롱, 낙인찍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3. 예민한 사건과 추모
참사, 희생자가 있는 사고, 범죄 피해처럼 예민한 사건은 피해자와 유가족을 먼저 생각합니다. 이런 사건은 정중한 말투로 기록하고, 자극적인 세부 묘사를 피하며, 사건 화면에 광고를 싣지 않습니다. 희생자를 기리는 사건에는 추모 표시를 붙여 구분합니다.
4. 출처와 저작권
- 모든 기록 아래에 원문으로 가는 출처 링크를 붙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사 본문을 옮겨 싣지 않습니다. 제목 일부를 인용할 때도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 기사 사진, 방송 화면, 다른 사람의 저작물 이미지는 쓰지 않습니다. 사이트의 그림은 직접 만든 로고와 안내 이미지뿐입니다.
- 경제 지표·공시처럼 공공 데이터를 쓸 때는 제공 기관과 이용 조건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 저작권 침해가 의심되면 저작권 신고로 알려 주세요. 확인 즉시 내리고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5. 인공지능 사용
많은 기사를 빠르게 묶고 정리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씁니다. 인공지능에는 함께 받은 기사 목록 안에서만 정리하도록 하고, 출처가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버리도록 했습니다. 기사 번호와 제목 낱말을 다시 대조해 다른 기사가 출처로 잘못 붙는 일을 막고, 정기적으로 기존 기록의 출처를 다시 점검합니다. 그래도 틀릴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6. 정정과 삭제 요청
- 이메일이나 앱 사건 화면 아래 ‘잘못된 내용 신고’로 알려 주시면 출처를 다시 확인해 고치고, 고친 내용은 기록에 반영합니다.
- 본인과 관련된 기록에 대한 삭제·익명 처리 요청은 사실관계와 공익성을 함께 따져 처리하고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7. 이야기(익명 공간)
이야기에 올라오는 글은 자동 거르기를 거치고, 욕설·혐오·개인정보·명예훼손 글은 바로 내립니다. 신고된 글은 운영자가 확인해 처리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이용규칙에 있습니다.
8. 광고
사이트 운영을 위해 광고를 실을 수 있습니다. 광고는 기록 내용과 분명히 구분해 보여 주며, 광고주가 기록 내용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예민한 사건과 추모 사건, 로그인·계정·이야기 화면에는 광고를 싣지 않습니다. 광고와 관련된 개인정보 처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