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 논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김지용을 두고 인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타임라인 기록 8개
- 2026년 10월 13일✓ 확인됨
추미애, 경기도 국감에서 '김지용 부적합' 입장 재확인
추미애 경기지사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김지용 후보자를 두고 "친윤 검사일 뿐 아니라 공직자로서 부적합하다"며 반대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반대가 청장 없는 중수청 출범의 원인이 됐다고 공세를 폈습니다.
- 2026년 10월 13일✓ 확인됨
김지용 서면 답변서 "임은정 공개 비판, 기강 무너뜨려"
김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서면 답변서에서 수사 간부가 인사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조직 기강을 무너뜨리는 부적절한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여권 내부 논란이 격화되자 국민의힘은 '정권 말기 현상'이라고 비꼬았습니다.
- 2026년 10월 13일보도됨
경기도 국감서 여당 의원들, 김지용 반대한 추미애 지사 질타
국회 행안위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여당 의원들이 김지용 후보자 인선에 반대해 온 추미애 경기지사의 도정 운영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 2026년 10월 14일✓ 확인됨
김지용 후보자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중수청 준비 부족' 검증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며 친윤 논란과 중수청 준비 부족 문제가 검증 대상에 올랐습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부적합 입장을 재확인했고, 정부는 공소청 초대 수장을 맡을 검찰총장 인선에도 착수했습니다.
- 2026년 10월 14일✓ 확인됨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김 후보자는 행안위 청문회에서 '표적수사·먼지떨이식 수사를 답습하지 않겠다'며 검찰개혁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여야 양쪽에서 과거 검수완박 반대 이력 등을 두고 검증이 이어졌습니다.
- 2026년 10월 14일✓ 확인됨
김지용 후보자 인사청문회 열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인사청문회가 열려 여야 의원들이 '친윤 검사' 논란과 검찰개혁에 대한 소신을 집중 질의했다.
- 2026년 10월 14일보도됨
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한동훈도 포함"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정치검사 1호'로 꼽고 한동훈 전 대표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2026년 10월 14일보도됨
청문회서 '집단 성명' 참여에 여야 질타…청와대 "소명 지켜본 뒤 임명 판단"
김 후보자는 검사 시절 공동 성명에 참여한 것이 국가공무원법상 집단행동 금지 위반은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은 "비겁하다"고 했습니다. 민주당 김영배 의원은 중수청 수사관들이 성명을 내면 어떻게 보겠느냐고 물었고, 김 후보자가 집단행동으로 볼 수도 있다고 답하자 이중 잣대라고 비판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청문회에서 나온 의구심은 후보자가 직접 소명해야 하며, 대통령이 이를 지켜본 뒤 임명 여부를 최종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당 원내지도부 소속 의원은 지금까지 특별한 결격 사유는 없어 보인다며, 국정감사 기간 중에라도 청문보고서를 채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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