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기록 14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동훈 딸 허위스펙 의혹 수사
한동훈 전 대표의 딸을 둘러싼 허위 스펙 의혹을 서울중수청이 수사하게 되었습니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 논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지용의 인선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자 불기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전현희, 노영민, 이인영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고발
한동훈 전 대표가 딸의 경찰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으로 국가수사본부와 중대범죄수사청 양쪽에 고발됐다.
검찰 폐지 후 공소청·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논란
검찰이 폐지된 뒤 공소청장과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출석을 두고 정치적 중립을 둘러싼 논쟁이 일었다.
김건희 황제조사 검사 수사 관여 논란
'김건희 황제조사'를 맡았던 검사가 인사 이동 뒤에도 수사팀과 3300여 건의 대화를 나누고 수사에 관여한 사실이 보도됐다.
중수청 1호 구속 대마 밀수 사건
출범 16일 만인 중수청이 첫 구속 사건으로 동남아 출신 대마 밀수범을 구속했다.
전 검찰 수사관 상품권 수수 논란
수사 대상 대기업에서 상품권을 받은 전 검찰 수사관이 감찰을 받던 중 중수청으로 옮겨간 사실이 보도됐다.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 감찰
중수청이 김지용 후보자를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을 상대로 '1호 감찰'에 들어갔습니다.
위례 수사 조작 의혹 조사단 결과 보고
조사단이 검찰의 위례 수사에 조작 정황이 없었다고 법무부에 보고했다.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청구
특검이 김건희 씨에 대해 대법원에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했다.
백해룡 측 고소장 정보공개 청구 반려 논란
백해룡 측이 검찰에 낸 고소장 정보공개 청구가 모두 반려됐다고 주장했다. 같은 날 중수청 접수 사건 수가 검찰보다 훨씬 적다는 보도도 나왔다.
BBK 주가 조작 사건
BBK 주가 조작 사건은 1999년 설립된 투자자문사 BBK가 옵셔널벤처스 주식의 가격을 인위적으로 띄운 사건이다. 사건 초기에는 시세 조작 자체보다 당시 한나라당 제17대 대통령 선거 후보였던 이명박이 개입했는지 여부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검찰과 특검은 김경준만 기소했으며, 이명박은 혐의 없음으로 처분됐다.
대전 법조비리 사건
대전지검 부장검사를 지낸 이종기 변호사를 중심으로 현직 판사와 검사, 검찰·법원 직원, 경찰 등 300여 명이 사건 중개와 소개비 授受에 얽힌 사실이 드러났다. 사건은 이 변호사 사무장의 제보로 세상에 알려졌고, 수사 결과 검사 25명이 금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이후 검사장급 2명을 포함한 검사 6명의 사직서를 받아들였고, 7명에게 징계나 인사상 불이익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