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2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김지용을 두고 인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보협력 등 양국 이견에 대해 '굴종·사대적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미국과의 고위급 소통에 한계가 있다고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