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부활 시도
2000년대 '국민 SNS'였던 싸이월드는 2019년 접속이 끊기고 2020년 폐업 처리됐습니다. 이후 운영사가 여러 번 바뀌며 부활을 시도했습니다. 2022년 4월 앱으로 다시 문을 열었지만 2023년 8월 '리뉴얼'을 이유로 다시 서비스를 멈췄고, 그 뒤로 서비스가 재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타임라인 기록 102개
- 2019년 10월 1일✓ 확인됨
싸이월드 웹·앱 접속 불가
경영난이 이어지던 싸이월드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이 접속되지 않았습니다. 도메인 만료(11월 12일)가 다가오면서 이용자 사진과 글이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 2019년 10월 1일✓ 확인됨
싸이월드 접속 불가, 사실상 폐쇄
2019년 10월 1일 오전부터 싸이월드 홈페이지와 앱에 접속할 수 없게 됐고, 운영진과도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이용자들이 항의했지만 회사는 공지나 설명을 내놓지 않았고, 사진과 글을 잃을까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 2019년 10월보도됨
싸이월드 접속 불가, 사실상 서비스 종료
2019년 10월 싸이월드 사이트에 장애가 나 접속이 끊겼고 운영진과도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이후 사실상 서비스가 종료된 상태가 됐습니다.
- 2019년 10월✓ 확인됨
싸이월드 웹 서비스 중단
경영난과 임금체불 문제를 겪던 싸이월드의 웹 서비스가 2019년 10월 멈췄습니다.
- 2019년 10월✓ 확인됨
싸이월드 웹·앱 접속 불가, 도메인 만료 임박
10월 초부터 싸이월드 웹과 모바일 앱 접속이 끊겼습니다. 홈페이지 도메인이 11월 12일 만료된다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공지는 없었고, 이용자들은 사진첩·다이어리를 백업할 수 없었습니다.
- 2019년 10월✓ 확인됨
싸이월드 접속 불가, 도메인 만료 임박
10월 초부터 싸이월드 홈페이지와 앱 접속이 끊겼습니다. 11월 12일 도메인 만료를 앞두고 이용자 사진·다이어리 백업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전제완 대표 체제에서 경영난이 이어지고 임금 체불도 있었습니다.
- 2019년 10월 12일✓ 확인됨
경영난·임금체불 속 데이터 복구 불투명 우려
싸이월드는 2016년 프리챌 창업자 전제완 대표가 인수한 뒤 경영난이 계속됐습니다. 임금체불로 고용노동부에서 검찰 고발까지 당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사진 60억 건, 다이어리 20억 건 등이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 2019년 10월 14일보도됨
정부, 일방 폐쇄에 과징금 처분 검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리 알리지 않고 사이트를 막아 이용자에게 불편을 준 싸이월드에 과징금을 물리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기통신사업법은 부가통신사업자가 사업을 쉬거나 그만둘 때 따라야 할 절차를 정하고 있습니다.
- 2019년 10월 14일보도됨
접속 재개·도메인 1년 연장, 사진 오류는 계속
14일 밤부터 웹과 앱 접속이 다시 가능해졌습니다. 도메인 만료일도 2020년 11월로 1년 연장됐다고 알려졌습니다. 다만 미니홈피·클럽 사진이 보이지 않는 등 장애는 계속됐습니다.
- 2019년 10월 14일보도됨
접속 재개·도메인 1년 연장, 오류는 여전
14일 밤부터 웹과 앱 접속이 다시 됐고 도메인 기한도 1년 연장됐습니다. 하지만 미니홈피 사진이 보이지 않는 등 오류가 계속됐습니다.
- 2019년 10월 22일✓ 확인됨
시그마체인, 싸이월드 이용자 데이터 무상 백업 제안
싸이월드 창립 멤버이자 데이터베이스 총괄 임원 출신인 곽진영 시그마체인 대표가 접속 장애를 겪던 싸이월드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무상으로 백업해 주겠다고 발표했다. 싸이월드 측은 이 제안을 거절했다.
- 2020년 5월 26일✓ 확인됨
국세청 직권으로 사업자등록 말소(폐업 처리)
싸이월드가 국세청 직권으로 사업자등록이 말소된 사실이 6월 초 알려졌습니다. 과기정통부는 폐업 사전 신고가 없었다며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 2020년 6월보도됨
국세청 폐업 분류에도 전제완 대표 "포기 안 해"
국세청이 싸이월드를 폐업 사업장으로 분류해 사실상 문을 닫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전제완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싸이월드를 꼭 살리겠다며 운영을 이어갈 뜻을 밝혔습니다.
- 2020년 6월 19일✓ 확인됨
전제완 대표 "한 달 내 투자자 못 찾으면 자진 폐업"
전제완 대표가 언론 인터뷰에서 한 달 안에 투자자를 찾지 못하면 서비스를 스스로 종료하겠다며 백업 절차는 따로 공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로그인이 되지 않아 이용자들은 개인이 만든 비공식 백업 프로그램 등에 기대야 했습니다. 사업자 등록이 말소됐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 2020년 11월✓ 확인됨
전제완 대표 임금체불 1심 징역형, 법정구속은 면해
전제완 대표는 직원 27명에게 급여 약 4억 7400만 원을 주지 않고 국민건강보험료를 횡령한 혐의 등(근로기준법 위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7월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1심은 11월 징역형을 선고했지만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고, 형량은 보도마다 1년 6개월 또는 1년 9개월로 엇갈립니다.
- 2020년 11월 12일✓ 확인됨
전제완 대표, 임금체불 혐의 1심 징역 1년6월
서울동부지법은 직원 27명의 임금·퇴직금 약 4억7000만원을 체불한 혐의(근로기준법 위반 등)로 기소된 전제완 대표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습니다.
- 2021년✓ 확인됨
싸이월드제트, 운영권 인수
싸이월드제트가 전제완 전 대표로부터 싸이월드 운영권을 인수해 서비스 재개를 준비했습니다.
- 2021년 1월 25일보도됨
싸이월드제트 설립, 운영권 인수
새 법인 싸이월드제트가 세워졌습니다. 전제완 대표에게 밀린 임금을 정리할 10억 원을 지급하고 싸이월드 운영권을 넘겨받았습니다.
- 2021년 2월 2일보도됨
싸이월드제트, 부채를 뺀 서비스만 인수
약 200억 원의 부채를 뺀 싸이월드 서비스가 새 주인에게 넘어갔습니다. 인수 조건은 전제완 전 대표가 안고 있던 약 10억 원의 직원 임금 채권을 해결하는 것이었습니다. 새 운영사는 이듬달 서비스를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1년 2월 2일✓ 확인됨
신설법인 싸이월드제트, 싸이월드 인수 발표
스카이이앤엠 등이 2021년 1월 세운 신설법인 싸이월드제트가 전제완 대표와 서비스 양수도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매각 대금은 체불임금 정리에 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년 2월 22일✓ 확인됨
3월 재오픈 계획, 5월로 첫 연기
싸이월드제트가 '3월 웹 서비스 먼저 공개' 계획을 '5월 웹·모바일 동시 오픈'으로 바꿨습니다.
- 2021년 4월 9일✓ 확인됨
16개월 만에 메인 홈페이지 접속 재개
cyworld.com 메인 홈페이지에 다시 접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개인 미니홈피는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후 출시 일정은 3월·5월·7월·8월·12월로 다섯 차례 미뤄졌습니다.
- 2021년 5월보도됨
서비스 재개 7월로 다시 연기
5월 초 홈페이지에 오픈이 늦어질 수 있다는 안내가 올라왔고, 서비스 재개 시점이 7월로 미뤄졌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데이터 복구 문제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 2021년 6월 17일보도됨
별도 임금체불 사건 1심 벌금 800만 원
직원 29명의 임금·퇴직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따로 기소된 사건에서 서울동부지법은 전제완 전 대표에게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합의한 27명에 대한 부분은 공소가 기각됐습니다.
- 2021년 6월 17일보도됨
추가 기소된 임금체불 사건 1심 벌금 800만원, 기존 사건 항소심서 징역 4년 구형
직원 29명의 임금·퇴직금 미지급으로 추가 기소된 사건에서 전제완 전 대표는 1심 벌금 80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기존 사건 항소심에서는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 2021년 7월 5일✓ 확인됨
로그인 서비스 개시 몇 시간 전 '해킹' 이유로 4주 연기
싸이월드제트는 이날 오후 6시로 잡혀 있던 로그인 서비스를 4주 미룬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등 해외발 해킹 공격을 이유로 들었고, 새 일정은 8월 2일로 제시했습니다.
- 2021년 8월 2일✓ 확인됨
오픈 연기 끝에 '아이디 찾기' 베타 시작
5월 오픈 예고는 서버 노후와 보안 문제로 몇 차례 미뤄졌습니다. 그러다 2021년 8월 2일 아이디 찾기 같은 일부 기능으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2021년 8월 2일✓ 확인됨
싸이월드 아이디 찾기 시작, 전제완 전 대표 사과
전제완 전 대표가 싸이월드 공지사항에 글을 올려 2019년 서비스를 갑자기 중단한 일을 사과했습니다. 그는 통신비를 내지 못해 서비스가 멈췄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시기 2015년 이후 접속한 회원을 대상으로 아이디 찾기 등 맛보기 서비스가 열렸습니다.
- 2021년 8월 19일✓ 확인됨
임금체불 항소심,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서울동부지법 항소부는 1심 징역형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추가 합의 등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전제완 전 대표는 상고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1년 11월 17일보도됨
재개 연기 거듭 끝에 '12월 17일 부활' 발표
2021년 3월로 예고했던 부활이 계속 미뤄지는 가운데, 싸이월드는 12월 17일 미니홈피·파도타기 등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일정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 2021년 12월 17일✓ 확인됨
12월 17일 오픈도 연기, 메타버스 '한컴타운'은 로그인 오류
구글·애플 앱 심사가 늦어졌다는 이유로 정식 오픈이 다시 이듬해 1월로 미뤄졌습니다. 그해에만 네 번째 연기였습니다. 먼저 공개된 메타버스 플랫폼 '싸이월드 한컴타운'에서는 로그인 오류가 났습니다.
- 2022년 2월 21일보도됨
싸이월드제트, 일부 이용자 대상 비공개 베타 서비스
운영사 싸이월드제트가 앱마켓 심사 지연으로 정식 출시를 미루고, 선정된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 2022년 3월 4일✓ 확인됨
'싸이데이' 4월 2일 재오픈 확정 발표
싸이월드제트는 4월 2일 오후 4시 42분에 앱을 출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픈이 늦어진 데 대해서는 회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 2022년 4월보도됨
출시 첫 주 390만 명 방문했지만 이용자 이탈
회사 측은 출시 후 일주일 동안 390만 명 넘게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후 기존 이용자가 빠져나가고 새 이용자는 거의 들어오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2022년 4월 2일✓ 확인됨
2년 6개월 만에 싸이월드 앱 재출시
'싸이데이'인 4월 2일,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 싸이월드 앱이 나왔습니다. 첫날에는 접속자가 몰려 설치·접속 장애가 있었고, 사진첩과 다이어리 복원이 덜 돼 실망했다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 2022년 4월 2일✓ 확인됨
싸이월드 앱 정식 출시, 서비스 재개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원스토어 심사를 모두 통과한 뒤 2022년 4월 2일 싸이월드 앱이 출시됐습니다. 본인 인증을 하면 예전 미니홈피 사진첩을 다시 볼 수 있게 되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2022년 4월 2일✓ 확인됨
싸이월드 앱 재오픈
원스토어·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심사를 모두 통과한 뒤 싸이월드가 모바일 앱으로 서비스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데이터는 손상되지 않은 부분만 복원됐고, 초반 반짝 흥행 뒤 이용자가 크게 빠져나갔습니다.
- 2022년 4월 2일✓ 확인됨
싸이월드 앱 재오픈, 설치·접속 오류 잇따라
싸이월드제트는 예고했던 오후 4시42분보다 이른 낮 12시30분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앱을 냈습니다. 트래픽이 몰리면서 다운로드 오류, 계정 오류, 로그인 실패를 호소하는 이용자가 이어졌습니다. 회사 측은 구글 플레이 서버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 2022년 4월 2일✓ 확인됨
2015년 이전 데이터 미이관, 일촌 휴면 등 '반쪽' 서비스
2015년 1월 1일 이후 가입한 약 1800만 명만 사진첩을 바로 쓸 수 있었습니다. 그 이전 가입자 약 1400만 명의 데이터는 복원·이전 중이었습니다. 일촌 대부분이 휴면 계정이어서 서로의 미니홈피를 방문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 2022년 4월 2일✓ 확인됨
싸이월드 앱 재오픈, 사진은 일부만 복원
여섯 번 미룬 끝에 싸이월드제트가 싸이월드 앱을 다시 열었습니다. 2019년 중단 뒤 약 2년 반 만입니다. 미니룸과 일촌 목록은 복원됐지만 사진첩은 일부 이용자만 되찾아 '반쪽 복원'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 2022년 4월 2일✓ 확인됨
다섯 차례 넘는 연기 끝에 싸이월드 앱 재오픈
싸이월드제트가 '싸이데이'인 4월 2일 앱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출시 첫 달 월간 이용자 수(MAU)가 약 294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 2023년 8월✓ 확인됨
'싸이월드2.0' 출시, 4개월 만에 중단
재출시 1년여 만에 이용자 90% 이상이 떠나자 싸이월드제트는 '싸이월드2.0'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싸이월드3.0'을 준비한다는 이유로 출시 4개월 만에 운영을 멈췄습니다.
- 2023년 8월 1일✓ 확인됨
'싸이월드 3.0' 리뉴얼 명목으로 서비스 일시 중단
싸이월드제트는 7월 31일 이용자들에게 메일을 보내 8월 1일 0시부터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알렸습니다. 2.0에서 열지 못한 1.5PB 규모의 2차 사진첩과 함께 다시 시작하겠다고 했지만, 재개되지 않았습니다.
- 2023년 8월 1일✓ 확인됨
'싸이월드 3.0' 리뉴얼 이유로 서비스 일시 중단
이용자가 줄자 싸이월드제트는 8월 1일 0시부터 '싸이월드 3.0' 리뉴얼을 위해 서비스를 잠시 멈춘다고 알렸습니다. 이후 재개되지 않았고, 언론은 자금난에 따른 중단으로 보도했습니다.
- 2023년 8월 1일✓ 확인됨
'싸이월드 3.0' 리뉴얼 내세워 서비스 다시 중단
싸이월드제트는 7월 31일 공지를 내고 8월 1일 0시부터 '앱 3.0' 리뉴얼을 위해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오픈 1년 4개월 만이었습니다. 이용자 수가 줄던 상황이었고, 약 4개월 뒤 재개하겠다던 계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 2024년 7월✓ 확인됨
홈페이지 운영 종료, 협력사 대금 미지급
싸이월드제트는 80억 원 넘게 투자를 받았지만 2024년 7월 홈페이지 운영까지 끝냈습니다. 9월에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 GS네오텍 등 인프라 업체들이 관리 대금 수십억 원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 2024년 7월보도됨
싸이월드제트, 홈페이지 운영도 종료
80억 원이 넘는 투자를 받고도 실제 서비스는 약 1년 4개월에 그친 채 홈페이지까지 닫았습니다. 손성민 대표는 사업 포기가 아니라 새 3.0 출시를 위한 중단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자금난과 인력난 때문에 실현 가능성을 의문시했습니다.
- 2024년 9월보도됨
관리비 미납·고객센터 운영 중단
싸이월드제트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GS네오텍에 대금을 내지 못하고 고객센터도 닫았습니다. 이 때문에 서버에 남은 이용자 데이터가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 2024년 9월✓ 확인됨
싸이월드 인수용 특수목적법인 싸이커뮤니케이션즈 설립
싸이월드 사업을 하기 위한 특수목적회사인 싸이커뮤니케이션즈(싸이컴즈)가 9월 초에 세워졌습니다. 대표는 게임 유통사 투바이트의 함영철 대표가 함께 맡았습니다.
- 2024년✓ 확인됨
싸이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제트에게서 사업권 넘겨받아
2024년 9월 설립된 싸이커뮤니케이션즈가 싸이월드제트에게서 싸이월드 사업권과 자산, 이용자 데이터 등을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도 시점은 보도에 따라 2024년 11월 또는 12월로 다르다.
- 2024년 11월✓ 확인됨
싸이커뮤니케이션즈, 사업권·자산·이용자 데이터 인수
2024년 9월 설립된 특수목적법인 싸이커뮤니케이션즈(싸이컴즈)가 싸이월드제트로부터 사업권과 자산, 이용자 데이터를 넘겨받았습니다. 싸이컴즈는 2025년 안에 서비스를 재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2024년 11월 12일✓ 확인됨
싸이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 사업권 인수
그해 9월 세워진 싸이커뮤니케이션즈(싸이컴즈)가 싸이월드제트로부터 사업권과 자산, 이용자 데이터를 넘겨받았습니다. 2025년 상반기 베타를 거쳐 정식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4년 11월 12일✓ 확인됨
싸이커뮤니케이션즈, 사업권·자산 인수 완료
2024년 9월 세워진 특수목적법인 싸이커뮤니케이션즈(싸이컴즈)가 싸이월드제트로부터 사업권, 자산, 이용자 데이터를 넘겨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안에 새 SNS로 서비스를 재개하겠다는 계획이었고, 인수와 개발 자금은 사실상 최대주주 소니드가 댔습니다.
- 2024년 11월 12일✓ 확인됨
싸이컴즈, 싸이월드제트로부터 싸이월드 사업권·자산 인수 완료
싸이컴즈가 싸이월드제트로부터 사업권과 자산 인수를 마쳤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수대금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회원 3200만 명과 사진 170억 건 등 이용자 데이터를 넘겨받았고, 같은 날 티저 사이트를 열면서 2025년 상반기 베타,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 2024년 11월 12일✓ 확인됨
싸이커뮤니케이션즈, 사업권·데이터 인수
2024년 9월 설립된 싸이커뮤니케이션즈(싸이컴즈)가 싸이월드제트로부터 사업권과 자산, 170억 건의 사진 등 이용자 데이터를 넘겨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2024년 11월 12일✓ 확인됨
싸이커뮤니케이션즈로 사업권 이전, 2025년 재출시 예고
2024년 9월 설립된 싸이커뮤니케이션즈(싸이컴즈)가 싸이월드제트로부터 사업권과 회원 3200만 명, 사진 170억 건 등 데이터를 넘겨받았습니다. 12월 11일 간담회에서는 2025년 하반기 정식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 2024년 12월 2일✓ 확인됨
기존 싸이월드 앱 서비스 종료
싸이컴즈는 인수를 발표하면서, 싸이월드제트가 운영하던 기존 앱 서비스를 2024년 12월 2일 자로 끝낸다고 알렸습니다.
- 2024년 12월 11일보도됨
싸이컴즈, '2025년 하반기 정식 출시' 예고
싸이컴즈가 간담회를 열고 2025년 하반기에 내놓을 싸이월드 서비스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 2024년 12월 11일✓ 확인됨
싸이컴즈 간담회 "2025년 하반기 정식 출시" 예고
싸이컴즈는 간담회를 열어 2025년 하반기에 새 싸이월드를 정식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D 미니미와 개인 공간 '마이홈', 채팅 중심의 '클럽'을 대표 기능으로 소개하고, IP 게임 사업 구상도 내놨습니다.
- 2024년 12월 11일✓ 확인됨
싸이컴즈, '2025년 하반기 출시' 청사진 발표
싸이컴즈는 기자간담회를 열어 3160만 개 미니홈피를 최대한 복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인 공간인 '마이홈'과 채팅 중심의 '클럽'을 갖춘 새 싸이월드를 2025년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2025년보도됨
싸이컴즈 내홍, 대표 사임
싸이컴즈 안에서 무급휴가 연장안을 두고 갈등이 생겼고 대표가 물러났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대주주가 매각을 추진했지만, 쌓인 부채와 경영권 변경 문제 등으로 인수 협상도 진척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25년✓ 확인됨
약속한 2025년 하반기 재오픈 무산
싸이컴즈가 약속한 2025년 하반기 서비스는 시작되지 못했습니다. 2026년 3월 기준으로도 싸이월드는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 2025년 1월✓ 확인됨
싸이컴즈, 자금난으로 사업 일시 중단
최대주주 소니드의 자금 지원이 끊기면서 싸이컴즈는 1월 초 사업을 멈췄습니다. 호스팅 비용을 내지 못해 서버가 오프라인 상태가 됐고 직원들은 무급휴직에 들어갔습니다. 직원과 외주 인력의 임금도 밀렸습니다.
- 2025년 3월✓ 확인됨
인수 4개월 만에 다시 매물로, 복원 중단
자금난으로 데이터 복원 작업이 멈췄습니다. 싸이컴즈 지분 40%를 가진 최대주주 소니드가 지분과 사업권 매각에 나서면서, 2025년 안에 서비스를 재개하겠다던 계획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 2025년 3월✓ 확인됨
최대주주 소니드, 지분·사업권 매각 추진
싸이컴즈 지분 40%를 가진 최대주주 소니드가 지분과 싸이월드 사업권을 팔기로 하면서 싸이월드는 다시 매각 대상이 됐습니다.
- 2025년 3월✓ 확인됨
자금난으로 복원 중단, 최대주주 소니드가 지분·사업권 매각 나서
자금이 모자라 데이터 복원 작업이 멈췄습니다. 싸이컴즈 지분 40%를 가진 최대주주 소니드는 서비스 재개 비용이 늘어 사업성이 맞지 않는다며 지분 매각에 나섰습니다. 소니드는 이후 회사 이름을 제이케이시냅스로 바꿨습니다.
- 2025년 3월✓ 확인됨
최대주주 소니드, 지분·사업권 매각 착수
싸이컴즈 지분 40%를 가진 최대주주 소니드가 지분과 사업권 매각에 나섰고, 2025년 출시 계획은 무산됐습니다. 소니드는 이후 회사 이름을 제이케이시냅스로 바꿨습니다.
- 2025년 3월 11일✓ 확인됨
자금난으로 복원 작업 중단, 2025년 재개 무산
싸이컴즈는 2025년 1월 초 사업을 일시 중단했고, 서버 호스팅 비용을 내지 못해 서버가 꺼진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소니드의 자금 지원이 끊기면서 복원 작업도 멈췄고, 진행했던 데이터 복원은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 2025년 3월 11일✓ 확인됨
싸이컴즈 사업 중단·임금 체불 보도
싸이컴즈가 1월 초 사업을 일시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서버 비용을 내지 못해 서버가 꺼졌고, 직원들은 무급휴직 중이었습니다. 임금이 밀린 직원 일부는 노동청에 진정을 냈고, 2025년 재개는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 2025년 3월 11일✓ 확인됨
자금난으로 부활 프로젝트 중단, 최대주주 소니드 매각 추진
싸이컴즈가 서버비와 인건비를 감당하지 못해 데이터 복원과 부활 작업이 멈췄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분 40%를 가진 최대주주 소니드는 지분과 사업권 매각에 나섰습니다.
- 2025년 3월 11일✓ 확인됨
최대주주 소니드, 싸이컴즈 지분·사업권 매각 추진
싸이컴즈 지분 40%를 가진 최대주주 소니드가 지분과 사업권 매각을 위해 여러 기업과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2025년 안에 서비스가 재개되기는 사실상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 2025년 4월 8일보도됨
근로복지공단, 싸이월드제트에 대지급금 반환 소송
근로복지공단은 임금 체불과 관련해 싸이월드제트를 상대로 약 7285만 원 규모의 대지급금 반환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송달이 여러 차례 늦어져 변론 일정도 연기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 2026년 1월보도됨
시그마체인, 싸이월드 인수·웹3 전환 구상 공개
싸이월드 초창기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맡았던 곽진영 시그마체인 대표가 싸이월드를 인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데이터를 복원하고, 도토리를 스테이블코인과 연동하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로 바꾸겠다는 구상입니다.
- 2026년 1월 8일✓ 확인됨
대법원, 베타랩스 승소 확정…싸이월드제트 137억 원 상당 반환 의무
대법원 1부는 김호광 전 대표의 베타랩스가 싸이월드제트를 상대로 낸 계약자 지위 확인 및 부당이득 반환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싸이월드제트는 블록체인 계약으로 받은 137억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돌려줘야 합니다. 판결은 2026년 2월 알려졌습니다.
- 2026년 2월✓ 확인됨
대법원, 베타랩스-싸이월드제트 분쟁서 김호광 측 승소 확정
대법원은 싸이월드 블록체인 사업권을 둘러싼 소송에서 베타랩스(대표 김호광)의 계약상 지위를 인정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싸이월드제트에는 약 137억 원의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생겼습니다.
- 2026년 2월 7일보도됨
옛 운영사 사업권 매각대금 관련 고소 접수, 경찰 수사
싸이월드제트가 싸이월드 사업권을 매각하면서 받은 대금이 회사 계좌로 들어오지 않았다는 의혹과 관련한 고소 사건이 강남경찰서에 접수됐다. 이 사건은 4월 16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넘어갔다고 시사저널이 단독 보도했고, 다른 매체들이 이를 인용했다.
- 2026년 2월 7일보도됨
'싸이월드 사업권 매각대금 미입금' 사건 고소 접수, 경찰 수사
옛 운영사 싸이월드제트의 사업권 매각대금이 입금되지 않았다는 의혹과 관련한 사건이 2월 7일 강남경찰서에 접수됐습니다. 4월 16일에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로 넘어가 수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 2026년 3월보도됨
2026년 3월에도 서비스 중단 상태 지속
2023년 8월 이후 싸이월드 서비스는 다시 열리지 않았고, 2026년 3월 기준으로도 중단 상태가 이어졌습니다.
- 2026년 4월 1일보도됨
곽진영 시그마체인 대표, '웹 3.0 싸이월드' 구상 밝혀
곽진영 대표는 인터뷰에서 새 싸이월드가 미니홈피의 감성을 살리면서 모바일에 맞게 다시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에이터와 이용자가 수익을 나누는 웹 3.0 구조를 도입하고 동남아 등 해외로 진출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 2026년 8월보도됨
사업권·서버·코인 둘러싼 분쟁, 고소전으로 번져
시그마체인의 부활 발표 이후 사업권 양도의 적법성, 서버, 코인 문제를 둘러싼 분쟁이 고소전으로 번졌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싸이월드제트 지분 15.21%를 가진 베타랩스는 매각 과정에서 주주총회 소집 통지나 동의 요청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2026년 8월✓ 확인됨
김호광 전 대표 '매각 부적법' 주장, 시그마체인은 고소로 맞서
김호광 베타랩스 대표는 주주총회 없이 사업권이 넘어갔고 cyworld.com 도메인과 137억 원 채권이 자기 쪽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그마체인은 김 대표를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고, 싸이월드용 자체 코인은 발행할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 2026년 8월 8일보도됨
김호광 전 대표 "주요 주주 모르게 팔렸다" 반발
김호광 전 싸이월드제트 대표가 사업권과 도메인이 법적 분쟁 중에 거래됐다며 매각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대법원은 베타랩스의 계약상 지위와 137억 원 반환을 확정했지만, 매각의 효력은 별도로 다툴 쟁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 2026년 8월 8일보도됨
전 운영사 측 "사업권, 분쟁 중에 매각됐다" 반발
시그마체인 기자회견 이틀 전, 김호광 전 대표는 사업권과 도메인이 법적 분쟁 중에 주요 주주도 모르게 팔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법원은 베타랩스의 계약상 지위와 137억 원 반환을 확정했지만, 매각이 유효한지는 별개의 쟁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 2026년 8월 8일보도됨
전 대표 "발표는 싸이월드와 무관" 반박
인수 발표를 이틀 앞두고 김호광 전 싸이월드제트 대표가 반박에 나섰다. 싸이월드 사업권과 도메인이 법적 분쟁 중에 주요 주주도 모르게 팔렸다는 주장이다. 대법원은 베타랩스의 계약상 지위와 137억원 반환을 확정했지만, 매각 자체가 유효한지는 별개 쟁점으로 남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2026년 8월 8일보도됨
새 인수 발표 앞두고 전직 대표 '매각 효력' 문제 제기
한 전직 대표는 싸이월드 사업권과 도메인이 법적 분쟁 중에 주요 주주도 모르게 팔렸다며, 곧 있을 발표가 싸이월드와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법원은 베타랩스의 계약상 지위와 137억 원 반환을 확정했고, 매각 효력은 별도 쟁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 2026년 8월 8일✓ 확인됨
김호광 전 싸이월드제트 대표, 사업권 거래 적법성에 이의 제기
김호광 전 싸이월드제트 대표(베타랩스 대표)는 입장문을 내고, 주요 주주에게 주주총회 소집 통지나 동의 요청이 없었다며 사업권 매각이 적법한지 문제 삼았습니다. 대법원에서는 베타랩스의 계약상 지위와 137억 원 반환이 확정됐지만, 매각 자체의 효력은 이와 별개의 쟁점이라고 주간경향은 전했습니다.
- 2026년 8월 10일✓ 확인됨
시그마체인 "10월 베타, 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
시그마체인이 싸이컴즈로부터 IP 라이선스를 넘겨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170억 건, 3.8PB 규모의 이용자 데이터를 복원해 2027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같은 날 같은 층에서 김호광 전 대표가 따로 기자회견을 열어 양수도 과정과 데이터 복원 방식을 문제 삼았습니다.
- 2026년 8월 10일✓ 확인됨
시그마체인, '싸이월드 3.0' 부활 계획 발표
블록체인 기업 시그마체인이 싸이컴즈로부터 싸이월드 IP 라이선스를 인수했다며 NFT,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웹3 싸이월드'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10월 베타 서비스를 연 뒤 170억 건 규모의 이용자 데이터를 복원하고, 2027년 상반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IP 인수와 도메인을 둘러싼 법적 논란, 이용자 신뢰 회복이 과제로 꼽혔습니다.
- 2026년 8월 10일✓ 확인됨
시그마체인, 싸이월드 인수 발표…10월 베타·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 예고
시그마체인은 서울 명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싸이커뮤니케이션즈에게서 싸이월드 IP 라이선스 인수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10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약 170억 건(3.8PB)의 이용자 데이터를 복원하고 안정화한 뒤 2027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NFT와 스테이블코인을 연동한 웹3 수익모델도 제시했으며, 자체 코인은 발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2026년 8월 10일✓ 확인됨
김호광 전 대표, 간담회장 찾아 인수 적법성 문제 제기
김호광 전 대표는 간담회장을 찾아 주주총회 소집 없이 자산이 넘어갔고 이를 다시 제3 법인으로 옮긴 과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시그마체인은 법률 검토를 거쳐 적법하게 인수했으며, 베타랩스와의 분쟁은 자신들과 상관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핵심 도메인 cyworld.com은 확보하지 못해 보조 도메인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2026년 8월 10일✓ 확인됨
시그마체인 인수 발표, '10월 베타·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 예고
시그마체인은 싸이월드 인수를 마쳤다고 밝히고, NFT·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싸이월드 3.0'을 내놨습니다. 이용자 데이터를 복원해 2026년 10월 베타, 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같은 날 같은 층에서 반대 측 기자회견도 열려 IP·도메인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 2026년 8월 10일✓ 확인됨
시그마체인, 싸이월드 IP 라이선스 인수 발표… "10월 베타, 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
시그마체인은 기자간담회를 열어 싸이컴즈로부터 싸이월드 IP 라이선스를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NFT와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싸이월드 3.0'을 내세웠고, 10월 베타서비스와 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간담회 전에는 김호광 전 대표가 현장을 찾아 사업권이 넘어가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란이 일었습니다.
- 2026년 8월 10일✓ 확인됨
시그마체인 '싸이월드 3.0' 발표…10월 베타 예고
블록체인 기업 시그마체인은 싸이컴즈로부터 싸이월드 IP 라이선스를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NFT·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웹3 싸이월드'를 2026년 10월 베타로 열고, 데이터 복원을 거쳐 2027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간담회 현장에서는 김호광 전 대표가 주주총회 없이 사업권이 넘어갔다고 주장하며 소란이 벌어졌습니다.
- 2026년 8월 10일✓ 확인됨
시그마체인, 싸이월드 IP 인수 발표·10월 베타 예고
시그마체인은 7월 싸이컴즈로부터 싸이월드 IP 라이선스를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베타서비스, 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내세웠고 NFT·스테이블코인을 접목한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cyworld.com 도메인은 법적 문제로 확보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6년 8월 10일✓ 확인됨
김호광 전 싸이월드제트 대표, 인수 무효 주장
김호광 베타랩스 대표(전 싸이월드제트 대표)가 간담회장을 찾았습니다. 그는 권한 없는 싸이컴즈로부터 사업권을 넘겨받을 수 없고, 매각 과정에서 주주총회 특별결의도 없었다며 양수도계약이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주간경향은 베타랩스의 계약상 지위와 137억원 반환이 대법원에서 확정됐으며, 매각의 효력은 이와 별개의 쟁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2026년 8월 10일✓ 확인됨
시그마체인, 싸이월드 IP 인수와 '싸이월드 3.0' 발표
블록체인 기업 시그마체인이 싸이컴즈로부터 싸이월드 IP 라이선스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70억 건의 데이터를 복원한 뒤 10월 베타서비스를 열고 2027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으로, NFT·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한 수익 모델도 내놓았습니다. 다만 닷컴 도메인은 아직 확보하지 못했고, 자금·기술 세부안은 '추후 공개'라고 밝혔습니다.
- 2026년 8월 13일보도됨
시그마체인 "적법 인수", 민·형사 대응 예고
시그마체인은 싸이컴즈로부터 싸이월드 관련 자산을 적법하게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위사실 유포와 영업방해에는 민·형사상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냈습니다.
- 2026년 8월 14일보도됨
김호광 전 대표, '싸이월드 내세운 코인 판매' 의혹 제기
김호광 전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시그마체인이 싸이월드 브랜드를 앞세워 상장되지 않은 가상자산 '라이젠 코인' 매수를 권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시그마체인은 싸이월드용 자체 토큰이나 코인을 발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2026년 8월 18일보도됨
시그마체인, 김호광 전 대표를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시그마체인이 김호광 전 대표를 명예훼손·업무방해 등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싸이월드용 자체 코인을 발행할 계획은 없다고도 했습니다. 고소 사건의 수사 결과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 2026년 8월 19일보도됨
시그마체인, 김호광 전 대표를 명예훼손·업무방해로 고소
시그마체인은 김호광 전 싸이월드제트 대표가 언론과 SNS에서 사업권 양도, 서버·데이터, 코인과 관련해 의혹을 제기했다며 명예훼손·업무방해 등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시그마체인은 싸이월드 자체 코인을 발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데이터 복원과 서비스 정상화에 집중하겠다고 했습니다. 김 대표는 베타랩스가 137억원 규모의 채권과 메인 도메인(cyworld.com)에 대한 법적 권리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6년 8월 19일✓ 확인됨
시그마체인, 김호광 전 대표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고소
시그마체인은 김 전 대표가 언론과 SNS로 허위 사실을 퍼뜨려 업무를 방해했다며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냈다고 밝히고 고소장 접수증을 공개했다. 김 전 대표는 베타랩스가 137억원 채권과 cyworld.com 도메인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있다고 맞섰다. 그러면서 양수도대금 지급 여부와 상표권·회원 데이터가 실제로 누구에게 있는지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 2026년 8월 21일✓ 확인됨
코인 의혹·자산양수도·데이터 복원 놓고 진실 공방 계속
시그마체인과 김호광 전 대표는 코인 판매 의혹, 자산양수도의 적법성, 데이터 복원 가능성을 두고 계속 맞섰다. 업계에서는 권리관계가 정리되지 않은 채 서비스를 열면 개인정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다.
국내외 언론·공식 기록·보관소를 대조해 AI가 정리한 기록이에요. 확인됨=언론 2곳 이상·공식기록 일치, 보도됨=언론 1곳, 미확인=블로그·커뮤니티에만 있음. 중요한 내용은 출처에서 꼭 확인하세요. 잘못된 내용은 106ljune@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