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사건2008-12-31 업데이트

2007년 병역 특례 비리 사건

다른 이름: 병역특례 비리 사건

2007년 4월 25일 서울 지역 병역특례 업체들의 비리 의혹이 포착되어 압수수색이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수사는 전국의 병역특례 업체로 확대되었고, 연예인과 고위층 자제 등이 부실복무 혐의로 적발되었습니다. 적발된 특례요원은 127명으로 집계되었고, 관련자는 77명이 입건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적발된 특례요원은 편입 취소와 함께 현역병 또는 공익근무요원으로 재복무하게 되었고, 관련자 77명이 입건되었으며 이 중 22명이 구속되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산업기능요원 관리 규정이 강화되었습니다. 업체장의 4촌 이내 혈족의 파견근무가 제한되고, 직계존속이 임원인 업체로의 편입도 제한되었습니다. 또한 편입 취소 사유가 된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처벌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타임라인 기록 10개

  1. 2007년 4월 25일보도됨

    병역특례 업체 비리 의혹 포착과 압수수색

    서울 지역 병역특례 업체들의 비리 의혹이 포착되어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채용 과정의 금품 수수와 실제 근무하지 않은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2. 2007년 5월 15일보도됨

    업체 관계자 구속과 특례요원 편입 취소

    업체 관계자 5명이 구속되었고, 특례요원 19명이 편입 취소되었습니다.

  3. 2007년 5월 21일보도됨

    서울 지역 전체 업체로 수사 확대

    서울 지역의 모든 병역특례 업체로 수사가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4. 2007년 5월 24일보도됨

    추가 업체 사법처리

    4~5개 업체에 대해 추가로 사법처리가 이루어졌습니다.

  5. 2007년 6월 1일보도됨

    수사의 전국 확대

    서울 지역에 한정했던 수사를 전국의 병역특례 업체로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6. 2007년 6월 12일보도됨

    연예인 부실근무 혐의 확인과 구속영장 청구

    이미 복무를 마친 연예인의 부실근무 혐의가 확인되어 병무청에 편입 취소가 통보되었습니다. 업체장 등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되고 친족 5명이 불구속 입건되었습니다.

  7. 2007년 6월 20일보도됨

    유명인 등 추가 부실근무 적발

    유명 마술사와 사법연수생도 병역특례 업체에서 부실근무한 혐의가 적발되었습니다.

  8. 2007년 7월 26일보도됨

    사회지도층 자제 혐의 적발과 최종 집계

    장관급 인사 등 사회지도층 자제에 대한 혐의가 추가로 밝혀졌습니다. 적발된 특례요원은 127명으로 집계되었고, 관련자 77명이 입건되었으며 이 중 22명이 구속되었습니다.

  9. 2007년 7월 27일보도됨

    수사 종료

    병역특례 비리 수사가 종료되었습니다.

  10. 2008년보도됨

    산업기능요원 관리 규정 강화 시행

    2008년부터 IT 관련학과를 전공하지 않은 경우 IT업체에 특례요원으로 편입할 수 없도록 규정이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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