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07년 4월 25일 서울 지역 병역특례 업체들의 비리 의혹이 포착되어 압수수색이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수사는 전국의 병역특례 업체로 확대되었고, 연예인과 고위층 자제 등이 부실복무 혐의로 적발되었습니다. 적발된 특례요원은 127명으로 집계되었고, 관련자는 77명이 입건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