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 기억합니다사고2013-11-28 업데이트

태풍 다나스 (2013년)

다른 이름: 제24호 태풍 다나스 · DANAS

2013년 10월 4일 괌 북북동쪽 바다에서 제24호 태풍 다나스가 처음 모습을 보였고, 북서쪽으로 움직이며 세력을 키웠다. 10월 7일 오키나와 부근에서 기압이 935hPa까지 떨어져 최고 강도에 도달했다. 이후 힘이 약해져 8일 제주도 근처를 지났고, 대한해협과 대마도를 차례로 통과했다. 9일에는 동해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바뀌었다. 이 과정에서 일본과 대한민국이 영향권에 들었다.

그래서 지금은?우리나라 남부 지방에는 강한 바람이 불어 경미한 피해가 있었으나, 전반적인 피해 규모는 크지 않았다. 포항에서는 이 비가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복구 일을 돕던 구청 직원은 작업하다 나무와 부딪치는 사고를 당해 크게 다쳤고, 약 한 달 뒤 목숨을 잃었다. 집계된 총 피해액은 22만 8,000달러다.

타임라인 기록 5개

  1. 2013년 10월 4일보도됨

    태풍 발생

    괌에서 북북동쪽으로 약 360km 떨어진 바다에서 열대폭풍의 모습으로 처음 나타났다.

  2. 2013년 10월 7일보도됨

    최성기 도달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270km 해역에서 기압이 935hPa까지 내려가고 최대풍속이 초속 51m에 이르러, 가장 높은 강도 단계에 올라섰다.

  3. 2013년 10월 8일보도됨

    제주 접근과 대마도 통과

    제주도 근처에 가까워진 뒤 방향을 북동쪽으로 틀었다. 부산 남남동쪽 해상을 지나 대한해협과 대마도 일대를 빠져나갔다.

  4. 2013년 10월 9일보도됨

    온대저기압 전환

    동해로 나아간 태풍은 독도 동쪽 약 240km 해역에 이르렀을 때 기압이 992hPa로 떨어져 있었고, 열대 성격을 잃은 온대저기압으로 탈바꿈했다.

  5. 2013년 11월보도됨

    복구 직원 사망

    복구 현장에서 일하던 구청 직원이 나무와 부딪치는 사고로 중상을 입었고, 한 달 뒤 숨졌다.

이 사건, 잊지 않도록 기억해 둘까요?

앱에서 '기억하기'를 누르면 다음 전개가 나올 때 바로 알려드려요.

앱 출시 준비 중 · iOS / Android인스타그램에서 먼저 보기

이 사건의 일부 기록은 위키백과 문서(태풍 다나스 (2013년))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위키백과에서 온 내용은 CC BY-SA 4.0 라이선스를 따르며, 같은 조건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

국내외 언론·공식 기록·보관소를 대조해 AI가 정리한 기록이에요. 기사 본문·사진은 싣지 않고, 사실을 우리 말로 정리한 뒤 원문 링크를 붙여요. 저작권 침해 신고: 106ljune@gmail.com (받는 즉시 내려요). 확인됨=언론 2곳 이상·공식기록 일치, 보도됨=언론 1곳, 미확인=블로그·커뮤니티에만 있음. 중요한 내용은 출처에서 꼭 확인하세요. 잘못된 내용은 106ljune@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