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98년 9월 11일 오후 2시 14분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내동 대성에너지 LPG 충전소에서 액화석유가스가 폭발했습니다. 밴트밸브를 열어 둔 상태에서 탱크로리의 가스를 지하 탱크에 충전하던 중 누출된 가스가 점화되어 2차, 3차 대형 폭발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96명이 다쳤으며, 약 12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