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기록 7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외제차 매장 갑질·폭행 사건
한 화장품 회사 임원으로 알려진 50대 남성이 서울의 외제차 매장에서 직원을 허리띠로 때리고 기물을 부순 혐의로 체포된 사건입니다.
코넬대 사교클럽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
코넬대 사교클럽 회원들의 집단 성폭행 혐의 사건을 검찰이 재수사하기로 했고,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이 조사를 맡게 됐습니다.
휴스턴 ICE 요원 차량 충돌 사건
휴스턴 북서부에서 이민단속 작전 중 ICE 요원이 몰던 차량이 달아나던 남성을 치어 크게 다치게 했습니다.
배우 셀마 블레어 승무원 폭행 혐의 체포
배우 셀마 블레어가 로스앤젤레스발 뉴욕행 델타항공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이후 경찰관과 간호사를 발로 찬 혐의까지 더해졌습니다.
버닝썬 게이트
2018년 11월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이 발단이었습니다. 이후 수사는 연예인 단체 대화방을 중심으로 성매매 알선, 집단 성폭행, 불법촬영물 유포, 상습도박, 경찰 유착 의혹으로 번졌습니다. 빅뱅 출신 승리와 가수 정준영·최종훈은 실형이 확정됐고,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규근 총경은 벌금형이 확정됐습니다.
정웅인 대학 시절 '후배 군기' 논란
배우 정웅인의 대학 시절 '후배 군기반장', '신동엽 피멍 사건' 일화를 두고 폭행 논란이 일었습니다.
승리 청담동 식당 특수폭행 피소 사건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2026년 8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30대 남성 A씨와 다툰 일로 고소당했습니다. A씨는 승리가 소주병을 들고 위협하고 때렸다며 승리와 일행 2명 등 3명을 특수폭행·특수협박·특수감금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고소 사실은 9월 10일 처음 보도됐고, 사건 자체는 9월이 아니라 8월에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