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 기억합니다🇰🇷 🇯🇵사고1959-09-19 업데이트
태풍 사라 (1959년)
#자연재해#해일#추석
1959년 9월 12일, 괌 서쪽 해역에서 태풍 사라가 생겨났고 이후 세력은 최상위인 5등급까지 커졌다. 추석 당일인 9월 17일에는 중심기압 945 hPa, 최대풍속 55 m/s를 유지한 채 부산 일대를 지나며 남한 남부에 거센 비바람과 해일을 몰고 왔다. 일본 미야코섬에서는 해면기압이 908.1 hPa까지 떨어졌고 순간 최대풍속 64.8 m/s가 측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