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88년 4월 1일 오후 5시 50분쯤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천호대교 남단 부근에서 승객 54명을 태운 시내버스가 강물로 추락했습니다. 사고는 다음 배차 시간에 쫓긴 과속과 재생 타이어 사용, 다리 결함 등이 함께 작용한 것으로 지목됐습니다. 이 사고로 보고된 사망자는 19명, 부상자는 35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