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05년 6월 19일 동트기 전, 경기 연천군 중부전선 DMZ 내 육군 28사단 GP에서 총기 사고가 일어났다. 김동민 일병이 내무반 안에 수류탄을 던진 뒤 기관단총을 발사해 8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으며, 살아남은 인원은 2명이었다. 그 뒤 유족 측과 여러 단체는 북한군의 공격일 수도 있다는 문제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