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530GP 사건
2005년 6월 19일 동트기 전, 경기 연천군 중부전선 DMZ 내 육군 28사단 GP에서 총기 사고가 일어났다. 김동민 일병이 내무반 안에 수류탄을 던진 뒤 기관단총을 발사해 8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으며, 살아남은 인원은 2명이었다. 그 뒤 유족 측과 여러 단체는 북한군의 공격일 수도 있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타임라인 기록 5개
- 2005년 6월 19일보도됨
연천 GP 총격 참사
2005년 6월 19일 이른 새벽, 경기 연천군 중부전선 DMZ 안의 육군 28사단 GP에서 총격이 일어났다.
- 2007년 9월 28일보도됨
유족 대책위의 문제 제기
연천 사건 유족들로 꾸려진 대책위는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일이 김 일병 혼자 저지른 범행이 아니라 북한군의 공격에서 비롯됐을 수도 있다고 문제를 삼았다.
- 2008년 5월 7일✓ 확인됨
김동민 사형 판결 확정
김동민 일병에 대한 사형 선고가 법적으로 확정됐다.
- 2008년 5월 7일✓ 확인됨
법정에서의 혐의 반박
고등군사 재판정에서 김 일병은 결정적 증거나 목격자가 없는데 무슨 근거로 자신을 범인으로 보는지 재판장에게 반문했다.
- 2017년 3월보도됨
검찰, 12년 만에 재수사
일부 유족과 시민단체가 꾸준히 의문을 나타내 온 가운데, 사건 이후 열두 해가 지난 시점에 검찰이 수사를 다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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