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93년 4월 19일 육군 일병 한 명이 강원도 철원군 부대에서 소총·실탄·수류탄을 지닌 채 무장 이탈했다. 그는 주민을 납치한 뒤 그 차량으로 서울에 들어와 종로구 혜화동 일대에서 총기를 쏘며 인질극을 벌였다. 이 사건으로 한 명이 목숨을 잃었고 일곱 명이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