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05년 1월 3일 오전 7시쯤 서울 지하철 7호선 전동차 안에서 한 남성이 인화성 액체를 노약자석 부근에 뿌리고 불을 붙였다. 이 일로 60대 여성 한 명이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객실 내장재가 쉽게 타는 재질이어서 불길이 빠르게 번졌고, 객차 3량이 불에 타 쓸 수 없게 됐다. 불은 광명사거리역 구내 대피선로에서 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