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태광실업의 박연차 회장이 세종증권 인수와 휴켐스 인수 과정에서 편의를 얻고자 정치권 인사들에게 뇌물성 돈을 건넨 사안이다. 2008년 세종증권 인수와 관련한 수사를 계기로 드러났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와 여야 국회의원, 청와대 비서관까지 수사 범위가 넓어졌다. 검찰은 관련자 21명을 재판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