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56년 9월 28일 서울 시공관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제4대 부통령 장면이 연설을 마치고 내려오던 중 총에 맞아 왼손을 다쳤습니다. 저격범들은 '조병옥 박사 만세'를 외쳐 민주당 내부 갈등처럼 보이게 하려 했습니다. 경찰은 배후로 지목된 최훈 등을 체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