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 기억합니다🇰🇷 🇺🇸사고2012-05-28 업데이트
미군 장갑차 중학생 압사 사건
#교통사고#참사#장갑차
2002년 6월 13일 경기도 양주군 광적면 효촌리의 국가지원지방도 제56호선에서 걸어가던 중학생 두 명이 주한미군 제2보병사단 소속 부교 운반 장갑차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다. 이 도로는 편도 차로가 하나뿐이고 인도가 없어서 주민들은 평소 갓길로 통행해 왔다. 유가족 측은 사고 차량의 폭이 도로보다 넓었고, 마주 오는 차량을 피하려다 무리하게 빠져나가려 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