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89년 5월, 동의대 학생들이 입시 비리 의혹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전투경찰 5명을 붙잡아 교내에 억류했다. 억류된 동료를 구출하려고 도서관에 진입한 경찰 가운데 7명이 화염병에서 번진 불과 추락으로 순직했다. 사건 뒤 대학생 91명이 구속 조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