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뒤 쌓인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를 바다에 흘려보내기로 일본 정부가 2021년 4월 결정한 일입니다. 2023년 8월 24일부터 도쿄전력이 실제로 방류를 시작했고, 한국·중국 등 주변국과 어민들이 크게 반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