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63년 2월 6일 인천 앞바다에서 정기 여객선 갑제호가 두꺼운 얼음 덩어리와 충돌해 선체에 물이 스며들었고, 결국 가라앉았다. 배는 강화 교동도행 항로를 운항하던 중이었다. 정원 148명을 훨씬 넘는 271명이 타고 있었고 적재 화물도 많았다. 이 사고로 승객 6명이 목숨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