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제호 침몰 사고
1963년 2월 6일 인천 앞바다에서 정기 여객선 갑제호가 두꺼운 얼음 덩어리와 충돌해 선체에 물이 스며들었고, 결국 가라앉았다. 배는 강화 교동도행 항로를 운항하던 중이었다. 정원 148명을 훨씬 넘는 271명이 타고 있었고 적재 화물도 많았다. 이 사고로 승객 6명이 목숨을 잃었다.
타임라인 기록 4개
- 1963년 2월 6일보도됨
갑제호 출항
오전 8시에 갑제호는 인천항을 떠나 강화 교동도 쪽 항로에 들어섰다.
- 1963년 2월보도됨
미군 지원과 한미 연합 구조팀 편성
한국 경찰에게서 연락을 받자 미군 항만사령부는 먼저 모호크 경비기를 띄워 사고 해역을 살폈다. 이후 수송선 2척과 UH-1형 헬기를 파견해 한미 연합 구조팀을 짰다.
- 1963년 2월 6일보도됨
모도 갯벌로 선체 대기
다급해진 선장은 배를 모도 갯벌 가까이 대도록 지시했다. 이 와중에 승객 여섯 명이 사망했으나, 나머지 244명은 구조되어 생명을 건졌다.
- 1963년 2월 6일보도됨
얼음과 충돌, 선체 침수
사고 지점은 인천 앞바다 모도 남쪽 500미터 해상이었다. 그곳에서 두께 2미터 얼음에 뱃머리가 맞부딪히며 지름 40센티미터 크기의 구멍이 뚫렸고, 그 틈으로 바닷물이 밀려 들어왔다. 당시 승선 인원은 정원 148명을 크게 초과한 271명이었다.
이 사건의 일부 기록은 위키백과 문서(갑제호 침몰 사고)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위키백과에서 온 내용은 CC BY-SA 4.0 라이선스를 따르며, 같은 조건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
국내외 언론·공식 기록·보관소를 대조해 AI가 정리한 기록이에요. 기사 본문·사진은 싣지 않고, 사실을 우리 말로 정리한 뒤 원문 링크를 붙여요. 저작권 침해 신고: 106ljune@gmail.com (받는 즉시 내려요). 확인됨=언론 2곳 이상·공식기록 일치, 보도됨=언론 1곳, 미확인=블로그·커뮤니티에만 있음. 중요한 내용은 출처에서 꼭 확인하세요. 잘못된 내용은 106ljune@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