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54년 3월 28일 예비역 육군 소령 출신 정치인 김성주가 위장 체포되어 연합참모본부 헌병 총사령관 원용덕 중장의 자택으로 끌려가 살해된 사건입니다. 김성주는 앞서 1953년 6월 반공포로석방을 비난하다가 구속되었고, 1953년 7월 고등군사재판에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육군형무소에서 신병이 인수된 뒤 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