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된🎗 기억합니다사건1963-03-23 업데이트

김성주 위장 유인 암살 사건

다른 이름: 김성주 살해 사건

1954년 3월 28일 예비역 육군 소령 출신 정치인 김성주가 위장 체포되어 연합참모본부 헌병 총사령관 원용덕 중장의 자택으로 끌려가 살해된 사건입니다. 김성주는 앞서 1953년 6월 반공포로석방을 비난하다가 구속되었고, 1953년 7월 고등군사재판에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육군형무소에서 신병이 인수된 뒤 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은?1961년 원용덕 중장이 이 사건과 불온문서 투입 사건의 주모자로 구속되어 재판을 받았고, 육군 중장 강제 예편 처분과 징역 15년형이 선고됐습니다. 그러나 형기를 채우지 않고 1963년 3월 23일 특별사면으로 석방됐습니다.

타임라인 기록 6개

  1. 1953년 6월보도됨

    반공포로석방 비난 후 구속

    김성주가 반공포로석방을 비난하다가 구속됐습니다.

  2. 1953년 7월 30일보도됨

    고등군사재판 징역 7년 선고

    육군 군법회의 예하 고등군사재판에서 징역 7년형이 선고됐습니다.

  3. 1954년 3월 28일보도됨

    김성주 위장 체포 후 살해

    육군형무소에서 신병이 인수된 김성주가 원용덕 중장의 자택에 위장 체포되어 끌려간 뒤 살해됐습니다.

  4. 1961년 3월 20일보도됨

    원용덕 주모자로 구속

    당시 연합참모본부 고문이던 원용덕 중장이 이 사건과 불온문서 투입 사건의 주모자로 구속됐습니다.

  5. 1961년 4월 10일보도됨

    강제 예편 및 징역 15년 선고

    재판 끝에 육군 중장 강제 예편 처분과 징역 15년형이 선고됐습니다.

  6. 1963년 3월 23일보도됨

    특별사면 석방

    형기를 모두 채우지 않은 상태에서 특별사면으로 석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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