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07년 2월 11일 새벽 전남 여수시의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 보호시설에서 불이 나, 보호 중이던 외국인 10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다.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시설에서 일어난 대형 화재여서 국내외에 적지 않은 충격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