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93년 6월 10일 경기 연천군 연천읍의 육군 155mm 포 사격장에서 수도군단 제967포병대대가 동원 예비군 대상 포격 훈련을 진행하던 중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역 장병과 예비군 20명이 숨지고 5명이 크게 다쳤다. 사고 당시 예비군 배치 인원이 포반 편성 기준을 웃돌았고, 안전 교육도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