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14년 5월 2일 15시 32분경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승강장의 전동차를 뒤따라 들어온 다른 전동차가 부딪쳐 388명이 다쳤다. 후속 열차는 시속 68km로 진입하다 비상제동을 걸었지만 정지하기에는 거리가 부족했다. 차량 파손 등으로 재산 피해는 약 28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