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2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내 신천지 집단 가입 확인을 두고 계파 갈등 조짐이 나타났다.
대구광역시에서는 2020년 2월 18일 처음으로 확진자가 확인됐다. 이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며 확진자가 빠르게 늘었다. 2020년 2월 21일 기준 국내 감염자 204명 가운데 144명은 신천지 교회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