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코로나19 범유행
대구광역시에서는 2020년 2월 18일 처음으로 확진자가 확인됐다. 이후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며 확진자가 빠르게 늘었다. 2020년 2월 21일 기준 국내 감염자 204명 가운데 144명은 신천지 교회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타임라인 기록 8개
- 2020년 2월 18일보도됨
대구 첫 확진자 확인
2월 18일 61세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2월 9일과 16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구교회의 예배에 나간 사실이 확인됐다.
- 2020년 2월 20일✓ 확인됨
다대오지성전 집단감염 확인
대구 신천지 다대오지성전에서 확진자 38명 이상이 한꺼번에 나왔다. 같은 날 대구에서 추가 확진자 50명이 발생해 전체 확진자는 102명에 이르렀다.
- 2020년 2월 21일✓ 확인됨
신천지 관련 감염자 144명 파악
국내 감염자 204명 가운데 144명이 신천지 교회와 관련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집단감염의 원인으로는 닫힌 실내에 다수가 함께 모이는 예배 형태가 지목됐다.
- 2020년 3월 18일보도됨
17세 소년 사망
대구광역시에서 17세 소년이 숨졌다. 방역당국은 사후 검체를 채취한 뒤 결과를 검증하기 위해 대학병원으로 검체를 보내 교차 검사를 실시했다.
- 2021년 6월 2일보도됨
누적 확진자 1만명 돌파
대구광역시의 누적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 2022년 2월 24일보도됨
누적 확진자 10만명 돌파
대구광역시의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집계는 빠르게 늘어 2022년 4월 27일 70만명을 돌파했다.
- 2022년 7월 24일보도됨
누적 확진자 80만명 돌파
대구광역시의 누적 확진자 수가 80만명을 웃돌았다.
- 2023년 5월보도됨
누적 사망자 2016명 집계
2020년 2월부터 2023년 5월까지 대구광역시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2016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등 38개소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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