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장림 목사 등이 1992년 10월 28일에 휴거가 일어난다고 주장하며 신도들을 종말에 대비하게 한 종교 사기 사건입니다. 신도들은 일상에서 이탈하고 재산을 헌납했으나 10월 28일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장림은 휴거예정일 이전에 구속된 상태였으며, 이후 관련자 다수가 사기 등으로 처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