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임알선

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마무리된사건2002-03-15 업데이트

대전 법조비리 사건

#검찰#뇌물#비리

현직 판사·검사, 검찰과 법원 직원, 경찰관 등 300여 명이 대전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출신 이종기 변호사에게 사건 수임을 알선받고 소개비를 받아온 사실이 드러난 사건입니다. 이종기 변호사 사무장의 폭로로 알려졌으며, 수사 결과 검사 25명이 금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검찰은 검사장급 2명을 포함한 검사 6명의 사표를 수리하고 7명을 징계하거나 인사상 불이익을 주었습니다.

기록 7개 · 시작 199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