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11년 5월, 이명박 대통령 아들인 이시형 씨와 청와대는 서울 서초구 내곡동 사저 부지 9필지를 사들였다. 그 과정에서 매입 금액과 지분을 나눈 방식을 두고 배임 및 부동산실명제법 위반 의문이 제기됐다. 검찰이 관련자 7명을 불기소하자, 2012년에 특별검사 수사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