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99년 10월 30일 인천 중구 인현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 있던 중·고교생 등 56명이 숨지고 78명이 다쳤다. 그보다 몇 달 앞선 6월 30일 씨랜드 화재 참사가 있었던 터라 사회 전반에 큰 충격이 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