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83년 9월 22일 밤, 대구직할시 삼덕동2가에 있는 미국 문화원 정문 부근에서 폭발물이 터졌다. 폭발물을 알리려 나섰던 고등학생 한 명이 현장에서 숨졌고, 경찰관을 포함한 네 명이 중상 또는 경상을 입었다. 보도들은 한미 간 외교적 긴장을 겨냥한 테러로 이 사건을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