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제주를 떠나 대구로 가던 대한항공 376편은 1991년 6월 13일 착륙 과정에서 바퀴를 내리지 않은 채 동체로 활주로에 닿고 멈췄다. 관제탑은 복행을 지시했으나 조종실은 기어를 내리는 판단을 계속 미뤘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생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