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기록 3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버닝썬 게이트
#성범죄#도박#연예계
2018년 11월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이 발단이었습니다. 이후 수사는 연예인 단체 대화방을 중심으로 성매매 알선, 집단 성폭행, 불법촬영물 유포, 상습도박, 경찰 유착 의혹으로 번졌습니다. 빅뱅 출신 승리와 가수 정준영·최종훈은 실형이 확정됐고,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규근 총경은 벌금형이 확정됐습니다.
기록 76개 · 시작 2018.11
승리 성매매 알선·상습도박 등 9개 혐의 형사재판
#연예계#성범죄#도박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됐습니다. 그는 해외 투자자 성매매 알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약 22억 원대 상습도박, 버닝썬·유리홀딩스 자금 횡령 등 9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군 복무 중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았고, 2022년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됐습니다.
기록 15개 · 시작 2019.02
승리 라스베이거스 원정도박·외국환거래법 위반 사건
#도박#연예계#재판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2013년 12월부터 2017년 8월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에서 8차례에 걸쳐 약 188만3천 달러(약 22억2천만 원)를 걸고 바카라 도박을 했다는 사건입니다. 2017년 6월에는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카지노 쪽에서 100만 달러어치 칩을 빌려 외국환거래법을 어긴 혐의도 받았습니다. 버닝썬 사태 수사 중에 드러났고,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도 따로 원정도박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기록 15개 · 시작 20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