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78년 9월 26일, 서울 북동부와 경기도 파주군 교하면에서 번데기를 먹은 어린이와 어른들이 경련, 복통, 구토를 일으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이 일로 모두 10명이 숨졌다. 전문의들은 증상이 흔한 식중독보다 농약이나 독성 물질에 의한 중독에 가깝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