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07년 1월 20일 밤 8시 56분, 강원 평창군 도암면과 진부면 사이 오대산 남쪽에서 국지 규모 4.8의 지진이 일어났다. 강원도에서 기상 관측이 시작된 뒤 기록된 지진 가운데 가장 세기가 컸고, 제주를 뺀 나머지 지역에서 흔들림이 느껴졌다. 진앙과 가까운 평창과 강릉에서는 건물과 시설이 다소 부서졌으나 사망이나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