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55년 10월 3일 개천절 기념행사를 계기로 이승만 대통령을 수류탄으로 살해하려는 계획이 세워졌다. 독립운동에 관여한 경력이 있는 아홉 사람이 한 청년을 매개로 수류탄 등 장비를 마련해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거사를 앞두고 특무대가 계획을 알아채 관계자 아홉 명을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