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2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0월 12일 제주에서 경찰 신변보호 대상이던 40대 여성이 스토킹 가해자에게 길거리에서 숨졌습니다. 앞서 2년 동안 스토킹과 성폭력 등으로 4차례 신고가 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피해자가 숨어 다니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관계성 범죄에 엄정하게 대응하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