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1984년 가을, 9월 17일에 시작해 27일까지 서울대 캠퍼스 안에서 학생들이 외부인 네 명을 정보기관의 끄나풀로 단정하고 가둔 뒤 폭행과 고문을 가했다. 피해자들은 최소 22시간에서 최장 6일에 걸쳐 각목으로 맞고 물고문을 겪었다고 알려졌다. 이후 경찰과 법원은 피해자들이 프락치가 아니었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