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05년 1월, 육군훈련소의 한 신병 교육대에서 중대장은 화장실 관리가 부실하다며 훈련병 192명 전원에게 손가락으로 분변을 찍어 입에 대도록 강요했다. 사건은 발생 열흘 뒤 한 피해 훈련병의 편지로 외부에 알려졌고, 이후 군의 정보 공개 태도가 문제로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