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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에 선임된 위르겐 클린스만은 근무 태도 논란을 겪었습니다. 이후 2024년 카타르 아시안컵 4강전에서 요르단에 0-2로 졌고, 대회 중 선수단 내부 다툼까지 알려졌습니다. 결국 대한축구협회는 2024년 2월 16일, 부임 약 1년 만에 클린스만을 경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