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건 · 처음부터 지금까지
2024년 5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대표로 있던 보듬컴퍼니의 전 직원들이 구직 사이트 후기 등을 통해 폭언과 사내 메신저·CCTV 감시 등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면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강형욱 부부는 해명 영상을 올려 의혹을 부인했지만, 전 직원 2명이 메신저를 마음대로 열어봤다며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이들을 고소했습니다.